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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20080118   funny


우울할 떄마다 클릭질
봐도봐도웃겨죽음

by rang | 2008/01/23 21:06 | 트랙백 | 덧글(0)
굉장하게



굉장하게 넘어졌다. 제대로 쾅-
드라마틱하게 넘어졌는데, 드라마틱하게 다쳤고, 하지만 결과는 드라마틱하지 못하다.
거의 파인듯이 상처난 무릎을 보면 그저 한숨만. 후우-
하지만, 뭐랄까 액땜한 기분이 들어(8월의) 울적하지는 않다.


おかえり ㅡ 엄청나게 기분좋은 말이다.


 
by rang | 2006/08/01 01:00 | 트랙백(315) | 덧글(53)
어쩐지



어쩐지 용기가 생기는 기분이 옹끗 솟아올랐다.
여기저기서 나를 봐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과,
여기저기 내가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몽그랗게 섞이면서 비누거품같이 향기가 좋다.


うれしい- :)

 
by rang | 2006/07/30 22:32 | | 트랙백(270) | 덧글(4)
-이글루를 또 만든 이유는 내 마음을 아수라장이 되도록 내 보이기 위함이였어!!!!!!!!!!!!!!!!!!!!!!!








        





하나 마음껏 내 삶을 불평하기 위해. 이들을 마음껏 사랑하기 위해.
홈과 블로그는 이미 내 거짓된 모습과 한층 포장된 내 마음으로 가득차버렸다.
허나, 이글루만큼은 있는 내 그대로의 추한 나를 드러내보일수가 있닥오.

나는 심창민이 누군가를 저렇게 더듬는 걸 태어나 처음본다.
심창민이도 스킨쉽을 좋아하고 있었어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덜덜덜.
by rang | 2006/06/14 22:04 | | 트랙백(117) | 덧글(63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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